인아트 스쿨(대표 엘리 배)이 2026년 대학 입시에서 원생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다시 한 번 달성하며 예술 입시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. 21년간 축적된 교육 노하우와 체계적인 포트폴리오 지도 시스템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.
이번 입시에서 인아트 졸업생들은 프린스턴, MIT, 하버드, 브라운, 컬럼비아, 유펜, 라이스 등 아이비리그 및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했다. 또한 터프츠, 워싱턴대 세인트루이스, 미시간대 등 이른바 '뉴아이비' 명문과 UCLA, UC버클리, UC어바인, UC샌타바버러, UC샌디에이고 등 UC 계열 전반에서도 고른 합격 성과를 기록했다. 이 밖에도 USC, 뉴욕대, 보스턴대, LMU, 페퍼다인, 옥시덴탈, 채프먼 등 주요 사립대에서도 합격자를 다수 배출했다.
특히 올해는 예술 전문대 전 기관에서 장학금을 받은 점이 두드러진다.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(RISD), 칼아츠, 아트센터, 파슨스, 프랫, SVA, MICA, SCAD, SAIC, LCAD, 오티스 등 지원한 모든 아트스쿨에서 메릿 장학금을 획득했다. 단순 합격을 넘어 실력과 잠재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, 인아트의 포트폴리오 교육 수준을 입증했다는 평가다.
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학생 맞춤형 교육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. 인아트는 학생 개개인의 예술적 역량과 진로 목표를 정밀 분석해 커리큘럼을 설계하고, 지원 대학의 평가 기준에 맞춘 포트폴리오를 1대1 컨설팅으로 완성한다. 그 결과 순수미술을 비롯해 건축, 애니메이션, 영화, 인터랙티브 디자인 등 다양한 전공에서 높은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다.
엘리 배 대표는 "모든 지원 아트스쿨에서 장학금까지 받은 것은 학생들의 실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"라며 "앞으로도 체계적인 전략과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집중하겠다"고 밝혔다.